bar_progress

아이유, 카카오M과 재계약 체결…10년 파트너십 이어간다

최종수정2018.09.15 15:01 기사입력2018.07.18 08:53

글꼴설정
▲ 가수 겸 배우 아이유     © 사진=카카오M

▲ 가수 겸 배우 아이유     © 사진=카카오M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카카오M과 재계약했다.
 
카카오M은 18일 "아이유가 최근 당사와 재계약을 완료했다. 카카오M의 전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이유와 긴 시간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에 대단히 기쁜 마음"이라며 "아이유가 좋은 아티스트이자 연기자로 더욱 유의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물심양면 서포트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재계약을 논의해 온 가운데, 소속사와 돈독한 상호신뢰를 확인하며 계약 종료 시점을 수개월 앞뒀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재계약 여부를 결정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해 온 소속사 카카오M과 10년 넘게 의리를 이어가게 됐다.
 
아이유는 그동안 각종 음악시상식에서 대상을 석권한 것과 더불어, 최근에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통해 연기변신에 성공하며 호평을 받는 등 명실상부 K-Culture 대표 아티스트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