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2' 이특X제이셉, 데칼코마니 '촐싹 댄스'…"이 친구 이특 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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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TV 2' 이특X제이셉, 데칼코마니 '촐싹 댄스'…"이 친구 이특 과야!"

최종수정2018.09.15 14:31 기사입력2018.07.19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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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TV 2' 스틸 컷.     © 사진=XtvN

▲ '슈퍼TV 2' 스틸 컷.     © 사진=XtvN


 

[뉴스컬처 김나윤 인턴기자] '슈퍼TV 2'에서 슈퍼주니어 이특과 카드(KARD) 제이셉의 데칼코마니 댄스가 펼쳐진다.
 
19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XtvN '슈퍼TV 2' 7회에서는 4인조 혼성그룹 카드가 슈퍼주니어(이하 슈주)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완전체로 예능에 처음 출연하는 카드는 슈주와 박빙의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특과 카드 제이셉은 깨방정 합동 댄스를 췄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이름을 합쳐, '제이특'으로 깜짝 듀오를 결성했다. 그리고 'Lo Siento(Feat. KARD)' 음악에 맞춰 손을 앞으로 모으고 엉덩이를 쭉 뺀 채 발을 동동 구르는 춤을 선보였다. 이들은 여기에 '개다리춤'까지 더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특히 두 사람은 즉석에서 성사된 듀오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마치 데칼코마니같이 손과 발이 척척 맞아 떨어져, 연습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살 정도였다. 이를 지켜보던 신동은 "제이셉, 이특 과야!"라고 말했고, 이특 역시 "이 친구 느낌 좋다"며 제이셉을 추켜세워줬다.
 
제이셉과 이특의 닮은 꼴은 춤만이 아니었다. 그는 게임 중 꼼수를 부려 이특에 버금가는 '얍삽 스타일'로 떠올랐다. 이를 본 예성은 "제이셉이 연륜만 쌓이면 이특이 되는 거야"라며 이특과 제이셉의 공통점을 인정했다.
 
한편 카드는 19일 데뷔 1주년을 맞았다. 1주년 날 전파를 타는 방송에서 카드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나윤 인턴기자 mementme@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