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X이요원X조진웅 주연의 영화 '용의자X', 원작과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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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X이요원X조진웅 주연의 영화 '용의자X', 원작과 뭐가 다를까?

최종수정2018.09.15 14:31 기사입력2018.07.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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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용의자X' 스틸 컷.     © 사진=CJ엔터테인먼트

▲ 영화 '용의자X' 스틸 컷.     © 사진=CJ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나윤 인턴기자] 영화 '용의자X'가 화제다.

 

'용의자X'(감독 방은진)는 2012년에 개봉한 미스터리 영화로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천재 수학자를 연기한 류승범은 영화의 정서를 장악하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용의자X'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용의자 X의 헌신'을 한국 식으로 각색한 영화다. 특히 이 영화에서는 원작의 천재 물리학자 유카와 대신 형사 민범(조진웅 분)을 내세우며 미스터리를 풀어 나간다.

 

특히 원작은 '추리물이란 외피를 입은 멜로'라고 평가 받는데, 이 작품은 멜로 결을 특히나 강조했다.

 

한편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용의자 X의 헌신'은 영화, 연극, 뮤지컬로 활발히 멀티유즈 되고 있다.

 
 

김나윤 인턴기자 mementme@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