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손동운 "'라디오스타' 차태현 자리, 내게 오지 않을까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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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손동운 "'라디오스타' 차태현 자리, 내게 오지 않을까 기대했다"

최종수정2018.09.15 14:31 기사입력2018.07.19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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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마마무, 손동운, 차태현, 김태균     © 사진=방송 화면 캡처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마마무, 손동운, 차태현, 김태균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하이라이트 손동운이 차태현의 '라디오스타' 자리를 탐냈다.
 
손동운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마마무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손동운은 스페셜 DJ 차태현과 인사를 나누며 차진 농담을 던졌다.
 
이날 손동운은 "사실 MBC '라디오스타' 차태현 형님의 자리가 내게 오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차태현은 "내가 가게 된 '라디오스타' 자리에 손동운 추천이 많이 들어갔다고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손동운은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 자리도 왜 나에게 오지 않나 싶었다. 지난해 최다 출연상까지 받았다. 이쯤이면 내게 연락이 올 때가 됐는데, 안 오더라. 그런데 출연하게 된 오늘 딱 차태현 형님이 스페셜 DJ를 맡고 계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차태현은 마마무의 신곡 '너나 해' 제목을 빌려 "그래. 동운아, 너나 해"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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