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초등학교 강연 간다 "난생 처음받는 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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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기안84, 초등학교 강연 간다 "난생 처음받는 성원"

최종수정2018.09.15 14:31 기사입력2018.07.1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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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초등학교로 강연을 나선다.     © 사진=MBC

▲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초등학교로 강연을 나선다.     © 사진=MBC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초등학교로 강연을 나선다.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만화가 기안84가 초등학교 일일 선생님에 도전한다. 그는 앞서 한 초등학교에서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손편지와 함께 강연을 요청받은 바 있다. 이에 그는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고 학교를 직접 찾아 강연을 펼친다.
 
아이들은 기안84가 등장하자마자 환호성을 쏟아내며 애정과 존경심을 표현한다. 아이들은 "잘 생겼다", "스무 살 같다", "공부 잘 했을 것 같다"며 기안84에 대해 무조건적인 신뢰를 드러낸다. 이에 그는 난생 처음 받아보는 성원에 민망해하면서 동시에 벅찬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기안은 아이들 앞에서 굴곡진 인생사 강의를 펼치는데, 그가 과연 어떤 내용의 수업을 진행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