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이영자, 8전 9기 개그맨 합격 스토리 공개…먹방 4차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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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8전 9기 개그맨 합격 스토리 공개…먹방 4차전까지

최종수정2018.09.15 14:30 기사입력2018.07.1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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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블레스유' 스틸 컷.     © 사진=올리브

▲ '밥블레스유' 스틸 컷.     © 사진=올리브


 
[뉴스컬처 김나윤 인턴기자] '밥블레스유' 이영자가 8전 9기 개그맨 합격 스토리를 공개한다.
 
19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비밀보장 사무실'에 방문한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은이와 김숙이 준비한 30첩 반상에 이어, 집들이 선물로 낙지, 전복 등을 직접 공수한 최화정, 이영자가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영자는 '오랜 준비 끝에 원하는 회사에 합격한 취준생 사연'을 듣고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개그맨 공채 시험에 8수 끝에 합격한 그는 혹여 복이 달아날까 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이 음식'을 먹으면서 자축했다고 전한다. 이영자가 홀로 먹었던 음식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이날 네 사람은 앉은 자리에서 오직 식사로만 4차까지 진행하며, 폭풍 먹방을 벌였다. 최화정은 낙지 탕탕이와 전복 버터구이를, 이영자는 낙지 라면으로 화룡점정을 찍으며 무더운 여름 집 나갓 입맛을 되찾았다. 김숙은 디저트로 수박을 야무지게 세팅해 언니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송은이, 김숙, 최화정, 이영자의 자연스러운 조합과 진솔한 고민 상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먹방으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영자의 합격 스토리와 위대(胃大)한 4차 먹방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나윤 인턴기자 mementme@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