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오영주 "'하트시그널2' 출연 후 이상형 바뀌어…대화 통하는 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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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오영주 "'하트시그널2' 출연 후 이상형 바뀌어…대화 통하는 게 중요"

최종수정2018.09.15 14:48 기사입력2018.07.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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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오영주, 정재호     © 사진=방송 화면 캡처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오영주, 정재호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하트시그널2' 오영주가 이상형을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채널A '하트시그널2'로 화제를 모은 오영주, 정재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영주는 '하트시그널2' 출연 이후 이상형이 변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지 생각이 굳어지기도 했다. 예전에는 외면적인 스타일을 선호했다면 이제는 대화가 통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의 깊이가 깊어질 수 있는 사람이 있더라. 대화가 잘 되는 게 우선적이다. 그리고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같이 있을 때 편하길 바란다. 나는 편해야 더욱 내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 함께 있을 때 시간이 불편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해 DJ 최화정의 공감을 끌어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