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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최재훈 "사단법인 '겨치기' 협회 회장 되고 싶다"

최종수정2018.09.14 21:31 기사입력2018.08.08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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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탈출 컬투쇼'에 최재훈이 출연했다.     ©사진=SBS

▲ '두시탈출 컬투쇼'에 최재훈이 출연했다.     ©사진=SBS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최재훈이 다시 한번 '겨치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최재훈이 출연해 DJ 김태균, 스페셜 DJ 변기수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균과 변기수는 최재훈이 등장하자 겨드랑이를 치며 환영했다. 최재훈은 "사단 법인 '겨치기' 협회의 회장이 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재훈은 지난 방송에서 "겨드랑이를 치면 건강에 좋다"며 '겨드랑이 치기', 일명 '겨치기'를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계속 해서 '겨치기'를 하는 최재훈에 방청객들은 야유를 보냈다. 하지만 김태균은 방청객들에게도 '겨치기'를 권유했고 15초 동안 웃음을 참으면 선물을 준다는 제작진의 말에 방청객들이 옆사람의 겨드랑이를 치는 독특한 광경이 펼쳐졌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