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태균 "내일(9일) 스페셜 DJ는 하니, 게스트는 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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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태균 "내일(9일) 스페셜 DJ는 하니, 게스트는 레드벨벳"

최종수정2018.09.14 21:31 기사입력2018.08.0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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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기수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 변기수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김태균이 '두시탈출 컬투쇼' 오는 9일 방송의 스페셜 DJ, 게스트를 설명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개그맨 변기수가 출연해 김태균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균은 레드벨벳의 '빨간맛'이 선곡되자 "내일(9일) 방송에 레드벨벳이 나온다. 스페셜 DJ로는 하니가 출연한다"고 자랑했다.
 
이에 변기수는 "(나도) 내일 출연하면 안되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내 입장에서 하니가 낫지 않겠니"라고 말해 방청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태균의 칼 같은 답변에 변기수는 "누가 DJ로 나온댔냐. 방청객으로 올거다"라고 능청스럽게 대꾸했다.
 
한현 오는 9일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하니, 레드벨벳을 비롯해 아이콘, 키썸, 아이콘, 오담률이 출연한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