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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EXID 하니 "키썸·레드벨벳 아이린과 자주 만난다"

최종수정2018.09.14 21:03 기사입력2018.08.0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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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탈출 컬투쇼'에 키썸과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 사진=SBS

▲ '두시탈출 컬투쇼'에 키썸과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 사진=SBS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EXID 하니가 키썸, 레드벨벳 아이린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방학 특집'으로 진행됐다. 스페셜 DJ로 하니가 출연했고 1부와 2부 게스트로 레드벨벳과 키썸이 출격했다.
 
서로 "친분이 있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키썸은 "하니와 자주 만난다. 하지만 인사는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니는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샵친'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과의 친분도 드러냈다. 하니는 "아이린과는 '운친'이다. 운동을 같이 한다"고 말했고 아이린은 "서로 뒷모습을 많이 본다"고 이야기해 방청객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