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단독콘서트 '명작'… 일본 진출 및 12개 도시 전국투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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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 단독콘서트 '명작'… 일본 진출 및 12개 도시 전국투어 나선다

최종수정2018.09.14 20:45 기사입력2018.08.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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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앨범 오는 11월 말 발매예정

▲ '포르테 디 콰트로' 단독 콘서트     © 사진=아트앤아티스트

▲ '포르테 디 콰트로' 단독 콘서트     © 사진=아트앤아티스트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가 지난 전국 투어 콘서트를 마친 데 이어 내달 15일부터 16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 ‘명작(名柞)’은 통해 ‘국내 최정상 크로스오버 그룹’이란 타이틀에 걸맞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3집 앨범 (타이틀 미정) 발매 전에 공개되는 미니앨범 ‘Colors’에 수록될 오리지널 신곡들과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그들의 대표적인 곡들로 꽉 찬 셋리스트를 선보인다.
 
앞서 9월 8일에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공연한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 호주, 독일 등 크로스오버 강국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2집 앨범 ‘클라시카’는 2017년 최고의 음반으로 손꼽히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올 11월 말에 발매될 예정인 3집 앨범 (타이틀 미정)은 멤버 개개인이 프로듀싱 한 신곡 등 12곡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앨범 발매에 앞서, 주옥같은 신곡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기도 하다
 
한편, 포르테 디 콰트로는 국내 12개 도시 전국투어는 물론 일본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정보]
공연명: 포르테 디 콰트로 단독 콘서트 ‘명작’
공연기간: 2018년 9월 15일 ~ 16일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관람료: VIP석 12만 1천원, R석 9만 9천원, S석 7만 7천원, A석 5만 5천원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