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어택' 손동운 "현아와 13년 지기, 옛날부터 할말 다하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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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어택' 손동운 "현아와 13년 지기, 옛날부터 할말 다하는 성격"

최종수정2018.09.14 20:33 기사입력2018.08.10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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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동운과 현아가 13년 인연이라고 밝혔다.     © 사진=SBS플러스

▲ 손동운과 현아가 13년 인연이라고 밝혔다.     © 사진=SBS플러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하이라이트 손동운이 트리플H 현아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8'에서는 트리플H와 모모랜드가 4번째 어택 스타로 파주의 한 학교를 습격한다. 이 가운데 MC 손동운은 현아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은지원은 "오늘 출연 가수 가운데 한 분이 동운 씨와 엄청 친하다고 들었다"며 말문을 연다. 이에 손동운은 "그 분과는 13년을 알고 지냈다. 제가 지금 28세이니 인생의 절반 정도를 알고 지낸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은지원은 "지금도 그 분과 연락을 계속하냐"라고 물었고, 손동운은 "사실 연락처는 잘 모른다"고 고백했다.
 
MC들이 언급한 스타는 트리플H의 현아였다. 현아는 손동운에 대해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오빠를 봤다. 바른 사람의 이미지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했다. 손동운은 "현아 씨는 그때부터 패기가 넘쳤다, 시원시원하게 할 말 다하는 성격이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트리플H는 지난 7월 발매한 'RETRO FUTURE'(레트로 퓨처) 신곡이 발표되기 전 최초 공개 무대로 '스쿨어택 2018'을 정했을 정도로 프로그램과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MC 주이의 깜짝 몰래 카메라로 등장한 모모랜드 역시 'BAAM'과 '뿜뿜' 등 흥 넘치는 대표 곡들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심장을 어택했다.
 
4번째 어택 스타 트리플H와 모모랜드 편은 이날 밤 9시 SBS funE, 14일 오후 8시 30분 SBS MTV, 22일 SBS Plus를 통해 볼 수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