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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예비 신부 양미라 "시간 거꾸로 가는 듯 하다" (화보)

최종수정2018.09.14 17:17 기사입력2018.08.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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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예비 신부 양미라 "시간 거꾸로 가는 듯 하다" (화보)

행복한 예비 신부 양미라 "시간 거꾸로 가는 듯 하다" (화보)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양미라가 예비 신부의 면모를 뽐냈다.
 
배우 양미라가 20일 '엘르 브라이드' 9월호와 함께한 촬영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4년이 넘는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그는 오는 10월 예정된 결혼에 "아직 예비 신부, 예비 신랑이라는 말이 어색하다"라고 말했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양미라는 "잠깐 활동했는데도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감사하게 됐다"며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처럼, 내 시간도 거꾸로 가는 것 같다. 지금에야 10대, 20대 느껴야 했던 경험과 감정의 폭을 다 누리고 있다"라며 현재의 삶에 만족감을 표했다.
 
양미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브라이드'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