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스카이스크래퍼', 믿고 보는 드웨인 존슨표 재난 액션 "시원하고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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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스카이스크래퍼', 믿고 보는 드웨인 존슨표 재난 액션 "시원하고 화려하다"

최종수정2018.09.14 14:47 기사입력2018.08.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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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카이스크래퍼' 스틸컷     ©사진=U.P.I

▲ 영화 '스카이스크래퍼' 스틸컷     ©사진=U.P.I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영화 '스카이스크래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스카이스크래퍼'는 240층의 세계 최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가족을 구하기 위해 화재에 휩싸인 빌딩으로 들어가야 하는 전직 FBI 최고 요원 윌 소여(드웨인 존슨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드웨인 존슨이 출연해 시선을 끈다. 그는 이미 '샌 안드레아스'(2015), '램페이지'(2018) 등의 작품을 통해 파워 넘치는 재난 액션을 선보인 바 있다.
 
고공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액션에 관객들은 "드웨인 존슨이 살린 영화", "시원하고 화려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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