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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무대, 내가 가장 빛을 발하는 곳"(화보)

최종수정2018.09.14 13:00 기사입력2018.08.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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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무대, 내가 가장 빛을 발하는 곳"(화보)

▲ 가수 현아 화보     © 사진=엘르

▲ 가수 현아 화보     © 사진=엘르


현아 "무대, 내가 가장 빛을 발하는 곳"(화보)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현아가 가수로서의 고뇌를 밝혔다.
 
현아는 29일 엘르와 함께 한 화보 촬영 사진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보디 수트를 비롯해 광택이 감도는 트렌치 코트와 강렬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자신만의 느낌과 퍼포먼스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현아는 "무대는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 같다. 책임감과 어깨가 무거워지는 일들이 늘 일어나지만, 내가 가장 빛을 발하는 곳이자 원하는 곳은 무대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을 무대에 서게 하는 원동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나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팬들이 동기부여가 된다. 내가 아프면 나보다 더 아파하니까 몸 관리를 안 할 수 없다. 나이가 들어서도 '그때 그랬지'하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팬들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현아의 화보,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