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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두 번째 1위 기록

최종수정2018.09.07 19:24 기사입력2018.09.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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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이 'IDOL'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방탄소년단이 'IDOL'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2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結 Answer'는 오는 5일 발표 예정인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앨범 'LOVER YOURSELF 轉 Tear'로 1위에 오른 후 3개월 만에 거둔 기록이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結 Answer'가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며 "해당 앨범은 지난 8월 30일까지 한 주 동안 앨범 수치 18만5000점을 달성했다. 그 중 14만1000점은 실물 앨범 판매량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또 빌보드는 "'LOVE YOURSELF 結 Answer'는 전 음반을 잇는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1위 앨범이다. 이들은 빌보드 1위르 차지한 유일한 K팝 가수다. 아울러 한국 최초 2개의 1위 앨범을 보유한 그룹이다"라고 덧붙였다.
 
빌보드 200은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 다운로드 횟수를 합쳐 판매고를 기반으로 그 주의 가장 인기 있는 앨범 순위를 매긴 차트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