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왓 어 걸 원츠' 화려한 영국 상류사회+10대의 발랄함 "콜린 퍼스 팬이라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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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왓 어 걸 원츠' 화려한 영국 상류사회+10대의 발랄함 "콜린 퍼스 팬이라면 꼭"

최종수정2018.10.22 17:40 기사입력2018.09.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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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프니(아만다 바인스 분)와 헨리(콜린 퍼스 분)가 식사를 하고 있다.     © 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주)

▲ 데프니(아만다 바인스 분)와 헨리(콜린 퍼스 분)가 식사를 하고 있다.     © 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주)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왓 어 걸 원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03년 8월 개봉한 영화 '왓 어 걸 원츠'는 개성 있고 발랄한 10대 소녀 데프니 레이놀즈(아만다 바인스 분)가 런던에 도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자유분방한 엄마 리비(켈리 프리스턴 분)와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오붓하게 살지만, 얼굴 한 번 못 본 자신의 아버지가 영국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허전함을 느낀다. 알고 보니 그의 아버지는 명망있는 귀족가문의 자손이자 전도유망한 정치가 헨리 대쉬우드(콜린 퍼스 분)였다.
 
선거를 앞돈 헨리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존재는 영국 상류사회와 매스컴에 큰 파문을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데프니의 존재는 선거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안게 된다.
 
영화는 영국 상류사회의 화려함과 십대들의 환상을 그대로 담으며 호평받았다.
 
특히 귀족가문의 정치가 헨리 역을 맡은 콜린 퍼스는 우아하면서 딸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 "콜린 퍼스 팬이라면 꼭 이 영화 봐야 된다"는 리뷰를 이끌어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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