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직캠] 뮤지컬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박은석, 윈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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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직캠] 뮤지컬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박은석, 윈저노트

최종수정2018.10.22 19:15 기사입력2018.09.0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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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뮤지컬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연출 오경택)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4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작품은 박지리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소년의 내면에 있는 선과 악의 갈등을 통해 정의와 계급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오늘날 사회 단면을 보는 듯한 작품 속 세계관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작품은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NC직캠] 뮤지컬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박은석, 윈저노트

 

[공연정보]
공연명: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원작: 박지리
극작/작사: 이희준
연출: 오경택
작곡가: 박천휘
공연기간: 2018년 10월 2일 ~ 7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출연진: 박은석, 최우혁, 송문선, 강상준
관람료: R석 9만원, S석 6만원
관람연령: 중학생 이상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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