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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 잘생김 잔뜩

최종수정2018.10.22 19:01 기사입력2018.09.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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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연출 오경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우혁     © 이지은 기자

▲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연출 오경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우혁     © 이지은 기자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이 자리했다.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연출 오경택) 제작발표회가 지난 4일 서울 소공동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작품은 박지리 작가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소년의 내면에 있는 선과 악의 갈등을 통해 정의와 계급의 문제를 서울예술단만의 색을 입혀 다룬다.

현장에는 창작진을 비롯해 배우 박은석, 최우혁, 송문선, 강상준이 자리했다. 10월 2일부터 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원작: 박지리
극작/작사: 이희준
연출: 오경택
작곡가: 박천휘
공연기간: 2018년 10월 2일 ~ 7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출연진: 박은석, 최우혁, 송문선, 강상준
관람료: R석 9만원, S석 6만원
관람연령: 중학생 이상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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