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오션스13' 경쾌·우아한 오션스 시리즈의 매력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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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오션스13' 경쾌·우아한 오션스 시리즈의 매력 그대로

최종수정2018.10.22 19:33 기사입력2018.09.06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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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스13'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주)

▲ '오션스13'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주)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오션스 13'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오션스 13'은 경쾌한 액션과 우아한 분위기가 특징인 '오션스'의 세 번째 시리즈다.
 
영화는 '오션스' 시리즈의 명성에 더해 화려한 출연진으로 주목받았다. 주인공 대니 오션 역에는 조지 클루니가 캐스팅됐고, 브래드 피트·맷 데이먼·알 파치노·엘리어트 굴드·앤디 가르시아·돈 치들 등 톱 배우들이 연이어 출연했다.
 
이에 영화는 관객들로부터 "오션스 시리즈만의 매력을 그대로 담았다", "배우들만 봐도 눈이 바쁘다"는 리뷰를 이끌어냈다.
 
특히 '오션스 13'은 전편 '오션스 일레븐'(2001), '오션스 트웰브'(2004)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국내 누적 관객수 137만을 기록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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