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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더 볼트' 오래된 금고 속 숨겨진 또 다른 인질

최종수정2018.10.22 20:32 기사입력2018.09.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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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더 볼트' 스틸컷     © 사진=필름라이즈

▲ 영화 '더 볼트' 스틸컷     © 사진=필름라이즈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영화 '더 볼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더 볼트'는 은행을 점령한 다섯 명의 강도에게 발생하는 기이한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은행을 장악한 채 금고로 돈을 가지러 내려간 이들은 무언가를 목격하지만 CCTV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이어 여섯 명의 인질을 두고 경찰과 대치하는 사이 일곱 번째 인질의 정체가 드러난다. 과거 은행강도에게 죽은 원혼이 금고를 떠돌고 있었던 것.
 
영화는 '127시간'(2010)의 제임스 프랭코가 출연해 시선을 끈다. 그는 비밀을 숨긴 채 강도들을 금고로 안내하는 은행의 부지점장 에드 역을 맡아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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