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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선미·남우현 "김하온, 매력적…신곡 스트리밍했다"

최종수정2018.10.22 22:47 기사입력2018.09.1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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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김하온, 남우현, 선미, 김지민, 김태균     © 사진=방송 화면 캡처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김하온, 남우현, 선미, 김지민, 김태균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선미, 남우현이 김하온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김하온, 선미, 인피니트 남우현이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각자 최근 발매한 음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선미와 남우현은 김하온의 음악을 극찬했다. 선미는 "직접 스트리밍 했다"고 말했고 남우현은 "김하온이 나온 오디션 프로그램(엠넷 '고등래퍼2')을 다봤다. 내가 영상 조회수를 많이 올려줬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DJ 김태균, 김지민 역시 김하온에 "귀엽다. 매력있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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