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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이슈]현아♥이던, 동반 퇴출 번복? 재확인? 끝나지 않은 트러블

최종수정2018.10.22 22:47 기사입력2018.09.13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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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와 이던의 퇴출과 관련해 또 다른 설이 흘러 나왔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 현아와 이던의 퇴출과 관련해 또 다른 설이 흘러 나왔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현아와 이던 사건이 퇴출 발표로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13일 현아와 이던에게 신뢰를 잃었다며 소속사에서 퇴출한다고 밝혔다. 큐브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돼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큐브가 독단적으로 열애를 밝혔던 현아, 이던과 매니지먼트 관계를 이어갈 수 없는 게 당연하다는 입장과 열애 때문에 퇴출 당하는 것은 가혹한 처사라는 반응 등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컴백 활동을 해야하는 펜타곤 멤버들에게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상황이 벌어졌다. "현아와 이던의 퇴출이 확정된 것이 아니다"며 퇴출을 번복한다는 보도, "퇴출은 변함없는 사실이다"는 내용의 보도 등 소속사 관계자의 발언이라며 상반된 '설'이 동시에 흘러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큐브 측과 연락이 원활히 되지 않아 답답한 상황이다.
 
큐브 측이 다시 한 번 두 사람의 퇴출을 명확히 할지, 극적인 반전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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