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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현아·이던 퇴출 결정, 신뢰 회복 불가능하다고 판단"

최종수정2018.10.22 22:46 기사입력2018.09.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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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와 이던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나가게 됐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 현아와 이던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나가게 됐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현아와 펜타곤 이던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퇴출됐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며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 믿음을 최우선으로 두고 일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수많은 논의, 고심 끝에 현아와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습니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두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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