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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총학생회, 연극 ‘조선간장’ 정기공연 진행

최종수정2018.10.22 23:18 기사입력2018.09.1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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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총학생회, 연극 ‘조선간장’ 정기공연 진행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오는 15일부터 배우협동조합 향인(이사장 이금주 동문) 제작과 총학생회(회장 이은훈) 협찬의 연극 ‘조선간장’을 정기 공연한다고 밝혔다.
연극 ‘조선간장’은 갖은 풍상 속에서도 묵묵히 본질적인 가치를 지켜가는 극 중 할머니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이는 쉼 없이 돌아가는 세월 속 우리가 잊고 지내던 우리 기억 저편의 가족과 사랑에 대해 잠시 기억을 떠올렸으면 하는 의도에서 제작되었다.
 
배우협동조합 '향인'의 이사장으로 있는 경영학부 이금주 동문(외식조리경영학과 졸업)는 “오랜 세월 순수하게 지켜온 조선간장의 깊은 맛이 관객 여러분들께 오롯이 전해지길 기원한다”며 정기 공연을 시작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배우협동조합 '향인'은 자립적, 자치적인 조합 활동을 하며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장을 위한 문화예술 사업을 목적으로 지난해 5월 설립되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 16기 총학생회는 추후 정기적으로 진행될 연극 ’조선간장’을 협찬하며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향인' 이사장 이금주 동문이 졸업한 숭실사이버대학교 경영학부는 창업을 통한 자기실현을 도모하고 창업경영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외식창업경영을 특화 전공영역으로 개설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최고의 경영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최형우 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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