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서약' 실화 바탕으로 한 슬픈 로맨스 "이런 사랑 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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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서약' 실화 바탕으로 한 슬픈 로맨스 "이런 사랑 해봤으면"

최종수정2018.10.22 23:16 기사입력2018.09.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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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서약' 레오(채닝 테이텀 분)와 페이지(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 사진=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주)

▲ 영화 '서약' 레오(채닝 테이텀 분)와 페이지(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 사진=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주)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서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서약'은 열렬히 사랑하는 부부 페이지(레이첼 맥아담스 분)와 레오(채닝 테이텀 분)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고 이후 혼수상태에 빠져 있던 페이지는 가까스로 눈을 뜨지만, 남편과의 추억은 물론이고 남편의 존재마저 기억하지 못한다. 그는 남편 레오를 만나기 전의 기억만 회복하고, 남편과의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채 남편의 곁을 떠난다.
 
영화는 감동적인 실화를 소재로 했을 뿐만 아니라, 로맨틱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레이첼 맥아담스, 채닝 테이텀의 연기 호흡은 관객들로부터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두 배우 너무 잘 어울린다"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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