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과 1일♥' 황미나 누구, 청순 비주얼 TV조선 기상캐스터

bar_progress

'김종민과 1일♥' 황미나 누구, 청순 비주얼 TV조선 기상캐스터

최종수정2018.10.23 12:01 기사입력2018.09.24 10:34

글꼴설정
▲ 황미나 기상캐스터 사진이 화제다.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 황미나 기상캐스터 사진이 화제다.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연애의 맛'에서 김종민과 커플로 거듭난 황미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미나는 OBS 기상캐스터를 거쳐 현재 TV조선 기상캐스터로 근무 중이다. 그는 청순한 외모에 긴 다리, 건강미 넘치는 몸매 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황미나는 김종민과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황미나는 "너만 오케이 한다면 해줄 수 있겠나, 오늘부터 1일을"이라는 김종민의 말에 "우리 오늘부터 1일"이라고 흔쾌히 답했다.
 
아울러 황미나는 김종민에게서 '황미나랑 오늘부터 1일'이라고 적힌 꽃다발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었다.

 
온라인뉴스팀 news@newsculture.tv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