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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갓세븐 "무대가 무너지는 줄"…생생한 월드 투어 소감

최종수정2018.10.23 12:47 기사입력2018.09.27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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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GOT7(갓세븐)이 출연했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GOT7(갓세븐)이 출연했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컬처 이서윤 인턴기자] GOT7(갓세븐)이 첫 월드 투어를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아이돌 그룹 갓세븐과 가수 펀치는 2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 각자 신곡 라이브 무대를 꾸미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MC 김태균은 갓세븐에게 최근 전 세계 17개 도시로 월드 투어를 다녀온 소감을 물었다. 멤버 뱀뱀은 "유럽 공연은 처음이었다. 파리에 처음 갔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놀랐다"며 "응원을 할 때 발로 바닥을 쿵쿵 치는 문화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러시니까 무대가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뜨거웠던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멤버 JB(제이비)가 "공연장이 4000석 규모라 무대 뒤에서도 정신이 없었다"고 말하자 잭슨은 "죄송한데 8000석이었다. 너무 겸손한 것 아니냐"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갓세븐은 이어 정규 3집 타이틀곡 'Lullaby'(럴러바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MC 뮤지는 "들어본 중 가장 트렌디한 노래다. 신나고 강렬하다"고 호평했다.

 

 

이서윤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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