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갓세븐X펀치, '예능돌'과 '음원깡패'의 만남…달달한 라이브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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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갓세븐X펀치, '예능돌'과 '음원깡패'의 만남…달달한 라이브까지(종합)

최종수정2018.10.23 12:48 기사입력2018.09.27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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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GOT7(갓세븐)과 펀치가 출연했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GOT7(갓세븐)과 펀치가 출연했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컬처 이서윤 인턴기자] GOT7(갓세븐)과 펀치가 각양각색의 매력을 자랑했다.

 

보이그룹 갓세븐과 가수 펀치는 2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 각자 신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재치 있는 입담까지 펼쳤다.

 

먼저 펀치는 데뷔를 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그는 "디자인 전공으로 학교를 다니다가 음악을 하고 싶어 잠시 학교를 쉬고 소극장에서 공연을 했다. 현재 대표님이 그걸 보고 연락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 커버도 친구들과 직접 디자인한다. '디자인 잘 하는 가수'로 본업이 바뀌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펀치는 tvN 드라마 '도깨비'의 OST로 큰 사랑을 받은 곡 'Stay with me'와 차트를 역주행하며 화제가 된 곡 '밤이 되니까'의 라이브를 깜짝 공개했다. 이에 그는 즉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갓세븐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 'Lullaby'(럴러바이)에 대해 소개했다. 멤버 JB(제이비)는 "럴러바이는 자장가이지만 강렬한 춤과 퍼포먼스로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는 노래"라며 "사실 춤을 추느라 힘들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저는 아직 젊어서 괜찮아요", "저는 나이 많아도 괜찮아요"라고 말하며 출연진과 방청객들을 웃게 했다.

 

이어 갓세븐 멤버들은 라디오 사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 마크는 얼굴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인다는 제보에 MC 김태균과 얼굴 크기를 비교해 보이며 방청객들을 놀라움에 빠뜨렸다. 멤버 잭슨은 자신을 봤다는 목격담에 대해 "다음에 만나면 인사하고 대화 좀 나눠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펀치와 갓세븐은 각자 신곡을 소개하고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였다. 펀치는 신곡 '헤어지는 중'에 대해 "헤어지러 가는 길에 마음을 정리하는 과정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라이브 무대에 MC 김태균과 뮤지는 "가을에 딱 맞는 노래다"며 감탄했다. 갓세븐은 정규 3집 타이틀곡 'Lullaby'(럴러바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MC 뮤지는 "들어본 중 가장 트렌디한 노래다. 신나고 강렬하다"고 호평했다.

 

 

이서윤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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