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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유엔 연설 소감+애교 눈웃음 "잊지 못할 경험"

최종수정2018.10.23 12:33 기사입력2018.09.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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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RM     ©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 방탄소년단 RM     ©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유엔 연설 소감을 밝혔다.
 
RM은 지난 26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에 "급하게 찍었지만, 늦었지만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YOUTH 2030'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윙크 포즈를 취하고 있다. RM의 환한 눈웃음이 팬클럽 아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상에서 진행된 유엔아동기급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발표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RM은 "전 세계 젊은 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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