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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퇴출 논란 이후 오랜만에 SNS 재개...어떤 심경일까

최종수정2018.10.23 12:45 기사입력2018.09.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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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가 퇴출 논란 이후 12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 현아가 퇴출 논란 이후 12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열애 공개와 그 여파로 시끌벅적 했던 현아가 SNS에서 다시 움직임을 보였다.
 
현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지난 10일 남자친구인 이던이 속한 그룹인 펜타곤의 신곡 '청개구리' 음원을 스트리밍하는 인증샷을 올린 이후 처음이다.
 
그 사이 현아에게는 큰 일이 있었다. 지난 지난 13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신뢰가 무너졌고,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들었다며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발표했다. 현아와 이던이 모르게 발표가 있었다고 알려졌고, 이후 소속사 관계자의 전언을 통해 퇴출 번복과 확정에 관한 혼선이 빚어졌다. 같은 날 저녁 "논의 중일 뿐 확정이 아니다"라는 발표가 다시 한 번 나왔다.
 
현아와 이던의 거취에 관한 결정은 이후 다시 나오지 않았다. 그동안 조용했던 현아는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어떤 심경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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