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우희진, 박가람 루머 생성+유학 제안 "매장시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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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우희진, 박가람 루머 생성+유학 제안 "매장시켜"(종합)

최종수정2018.10.23 21:45 기사입력2018.10.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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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만행을 저질렀다.     © 사진= SBS '나도 엄마야' 방송화면캡처

▲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만행을 저질렀다.     © 사진= SBS '나도 엄마야' 방송화면캡처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우희진이 악랄함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나도 엄마야'(연출 배태섭/극본 이근영)에서는 최경신(우희진 분)이 제니(박가람 분)을 주변에서 떨어뜨리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졌다.
 
우선 최경신은 제니와의 계약 해지를 위해 강성남(윤서현 분)에게 "이 아이 매장시켜버려요"라고 의뢰해 사생활을 퍼뜨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후 제니람에게 최경신은 "학교에서 애들이 너를 보면 얼마나 욕 할 거다. 유학보내주겠다"라며 유학을 권유했다.
 
이에 제니는 유학을 가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이후 제니는 친구로부터 "최경신이 너의 핸드폰을 가져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분노했다. 윤지영(이인혜 분)의 가족들은 루머를 퍼뜨린 사람으로 최경신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제니가 "저 유학가기 싫어졌어요"라고 당돌하게 말하는 장면과 최경신이 "네가 감히 누구한테 도전을 해"라고 대답하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의 대립이 예고됐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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