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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샷]방탄소년단, 암흑 속에서 빛나는 두 물체…지민X정국

최종수정2018.10.23 22:33 기사입력2018.10.05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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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지민, 정국의 암흑 속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멤버 지민과 정국이 물가 위를 지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지민은 하얀 티셔츠 차림으로 바람을 만끽하고 있고, 정국은 물가에 반사된 달을 배경으로 브이를 취하고 있다.
 
지민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사진을 찍는 것으로 착각한 듯 한 정국은 브이를 한 채 가만히 있다가 다가오는 카메라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에 누리꾼들은 "사랑스럽다. 웃는거 예쁘다", "나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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