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rd BIFF]"이왕 부산 왔는데" '버닝' 유아인X전종서, 오픈토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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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BIFF]"이왕 부산 왔는데" '버닝' 유아인X전종서, 오픈토크 재개

최종수정2018.10.23 23:15 기사입력2018.10.0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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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유아인(우)전종서     © 사진=뉴스컬처DB,CGV아트하우스

▲ (좌)유아인(우)전종서     © 사진=뉴스컬처DB,CGV아트하우스



[부산=뉴스컬처 이이슬 기자]배우 유아인과 전종서를 부산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2층 스카이홀에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갈라 프레젠테이션 영화 '킬링' 기자회견이 열렸다.
 
앞서 이날 오전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오후에 야외 무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행사를 전면 잠정 취소했다. 오후 1시께 태풍이 물러가면서 일정이 재개됐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는 앞서 취소된 일정과 앞으로 진행될 예정인 일정을 정리했다.
 
관계자는 "오후 3시에 '버닝'의 배우 유아인과 전종서는 야외 무대 오픈토크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취소됐다"며 "그럼에도 두 배우가 이왕 부산에 왔는데, 화창한 날씨를 보고 관객들을 만나야겠다는 의지를 피력해서 급히 시간을 다시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장소이고 오후 7시부터 7시 40분까지 영화의전당 씨네마운틴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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