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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최희서, 웃음이 터져서 그만(부일영화상)

최종수정2018.10.23 23:03 기사입력2018.10.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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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에 참석한 배우 최희서.     © 이지은 기자

▲ 2018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에 참석한 배우 최희서.     © 이지은 기자



[부산=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부일영화상’ 최희서가 웃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부산 우동 벡스코 도이토리움에서 열린 2018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윤여정, 김희원, 구교환, 최희서, 김수안이 자리했다.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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