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급격한 체중저하로 "대만 명의에 진료"…결혼 준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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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급격한 체중저하로 "대만 명의에 진료"…결혼 준비까지

최종수정2018.10.24 06:04 기사입력2018.10.1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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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     ©사진=판빙빙 공식 인스타그램

▲ 판빙빙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     ©사진=판빙빙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판빙핑이 급격한 체중저하로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대만의 연예매체인 ET투데이는 판빙빙이 지난 3일 웨이보에 사과문을 올리고 추징금 및 벌금을 완납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도 집에 머물며 바깥 출입을 삼가하는 두문불출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현재 판빙빙은 몸무게가 크게 줄어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변화했고, 치료를 위해 중의학 대만 의사를 찾아갔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뿐만 아니라 판빙빙은 영국 고성에서 올리려던 남자친구 리천과의 결혼식 준비를 다시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판빙빙은 출연료 이면계약서를 작성해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았고, 중국 당국은 판빙빙에게 8억 8400만 위안(한화 1431억 원)의 추징금 및 벌금을 부과했다.
 
이후 판빙빙은 지난 5월 말부터 자취를 감춰 여러 루머들이 생성된 바 있으나, 지난 3일 공식 사과문을 올리며 루머를 일축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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