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NC포토] 영화 '배반의 장미' 손담비, 한쪽 다리가 포인트

최종수정2018.10.24 06:03 기사입력2018.10.10 04:45

글꼴설정
▲ 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 언론시사회 포토타임 때 손담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지은 기자

▲ 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 언론시사회 포토타임 때 손담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지은 기자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배반의 장미' 손담비가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 언론시사회가 10일 오후 2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작품은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다.
 
현장에는 박진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이 자리했다.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