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방탄소년단 깜짝 언급 '인기 요인+캐스팅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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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방탄소년단 깜짝 언급 '인기 요인+캐스팅 비화'

최종수정2018.10.24 06:15 기사입력2018.10.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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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는 클라스' 최재붕, 슬리피가 신인류에 대해 이야기 한다.     © 사진=JTBC

▲ '차이나는 클라스' 최재붕, 슬리피가 신인류에 대해 이야기 한다.     © 사진=JTBC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최재붕 교수, 슬리피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언급한다.
 
1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하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4차 산업혁명 전문가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와 게스트 슬리피가 출연해 '세계를 지배하는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를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휴대폰으로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켠 채로 등장한 슬리피는 "1인 크리에이터를 준비 중이다. 개인 방송 장비까지 샀다"며 개인 방송에 대한 열정을 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최재붕 교수는 "스펙과 학력에 상관없이 오직 킬러 콘텐트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는 시대다"라며 스마트폰 대중화와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인기를 설명한다.
 
또한 그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게 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슬리피는 "내가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을 캐스팅해 지금의 소속사로 연결시켜 줬다"며 영상 편지를 보내며 반가움을 표할 예정이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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