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성황리에 마무리, 특별한 소재에 신인 등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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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성황리에 마무리, 특별한 소재에 신인 등용까지

최종수정2018.10.24 00:48 기사입력2018.10.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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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작뮤지컬 대표하는 작품 되겠다" 다짐

▲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사진=럭키블루엔터테인먼트

▲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사진=럭키블루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연출 현어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가 지난 7일 마지막 공연을 진행했다. 해당 극은 국내 최초의 야구 뮤지컬로, 보기 드문 소재와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작품은 스포츠맨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빌려 인생을 반추할 수 있는 드라마로 완성하며 묵직한 감동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는 출연진을 실력파 신인들로 채우며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특히 주역을 맡은 오승윤, 신재범, 정의제, 이호석 등은 뮤지컬계의 신인임에도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고, 후속작에 잇달아 캐스팅됐다.
 
이에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측은 한국 창작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한 축을 맡을 때까지 의미 있는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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