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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혜경, 남편 오정욱씨 9일 별세

최종수정2018.10.24 06:01 기사입력2018.10.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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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배우 이혜경     © 사진=뉴스컬처DB

▲ 뮤지컬배우 이혜경     © 사진=뉴스컬처DB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뮤지컬배우 이혜경의 남편 성악가 오정욱씨가 사망했다. 향년 48세.
 
10일 공연관계자는 뉴스컬처에 "오정욱씨가 지난 9일 오후 별세했다"며 "현재 이혜경은 고인을 잃은 슬픔에 잠겨있다"고 밝혔다.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장지는 팔당공원.
 
이혜경은 1997년  뮤지컬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 '베르테르', '오페라의 유령', '몽유도원도', '명성왕후', '프랑켄슈타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 뮤지컬 '오! 캐롤'에 출연 중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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