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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이슈]판빙빙, 성관계 동영상 루머 등장…끊임 없는 폭로

최종수정2018.10.24 06:34 기사입력2018.10.1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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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의 미국 망명설이 퍼지고 있다.     ©사진=판빙빙 공식 인스타그램

▲ 판빙빙의 미국 망명설이 퍼지고 있다.     ©사진=판빙빙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중국 배우 판빙빙을 둘러싼 루머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대만 언론 자유시보 인터넷판은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가 미국 댈러스 소재 헤지펀드 헤이맨 어드바이저스 창업자 카일 배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판빙빙과 왕치산의 스캔들을 폭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궈원구이는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과 판빙빙의 성관계 동영상을 봤다"고 밝혔다. 왕치산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른팔로 불리는 정치인이다. 지난해에도 궈원구이는 왕치산과 판빙빙의 성 스캔들을 언급한 바 있다.
 
또한 궈원구이는 "판빙빙이 왕치산으로부터 '이전 일'을 말하지 말라는 위협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판빙빙의 몸에는 작은 상처가 남아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6월 세금 탈루 의혹 이후 자취를 감춰 많은 루머가 생성됐다. 그러던 중 지난 3일 123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고, 중국 당국으로부터 부과받은 약 1436억 원의 세금 및 추징금을 완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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