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디킴 "음원 매출 좋은 편, 윤종신 '좋니'에는 못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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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에디킴 "음원 매출 좋은 편, 윤종신 '좋니'에는 못 미쳐"

최종수정2018.10.24 06:45 기사입력2018.10.1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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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에디킴이 앨범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 '컬투쇼' 에디킴이 앨범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에디킴이 음원 수익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솔비, 에디킴은 11일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DJ 김태균, 스페셜 DJ 뮤지와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균은 "에디킴은 음원 강자다. 수익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에디킴은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이에 뮤지는 "과거 소속 가수들 중에 매출이 가장 높았다"며 에디킴의 수익을 확인했던 기억을 고백했다.
 
그러자 에디킴은 "최근 재계약도 했다"는 대답으로 음원 수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김태균은 "윤종신 씨 '좋니'보다 높았는가"라고 물었고, 에디킴은 "'좋니'는 레전드다. 그것 보다는 낮다"고 말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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