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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에디킴, 주량 3병 깜짝 고백 "요즘엔 못 마셨다"

최종수정2018.10.24 06:45 기사입력2018.10.11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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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에디킴이 주당의 면모를 털어놨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 캡처

▲ '컬투쇼' 에디킴이 주당의 면모를 털어놨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 캡처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에디킴이 주량을 밝혔다.
 
솔비, 에디킴은 11일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DJ 김태균, 스페셜 DJ 뮤지와 신곡,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균은 "두 분 다 술은 자주 드시는가" 질문을 했고, 에디킴은 "최근에는 앨범 준비로 마시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량은 3병 정도"라고 깜짝 공개해 DJ들을 감탄케 했다.
 
에디킴과 평소 친분이 있는 뮤지는 "만나서 가끔 술 한잔 기울이는 사이다"라며 "에디킴은 술을 잘 먹는다"고 친근함을 과시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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