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최무성X김혜은X윤주만 출격…'미스터 션샤인'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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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최무성X김혜은X윤주만 출격…'미스터 션샤인'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최종수정2018.10.24 06:47 기사입력2018.10.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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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술집'에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출연한다.     © 사진=tvN

▲ '인생술집'에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출연한다.     © 사진=tvN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인생술집'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미스터 션샤인'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11일 밤 11시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NEW 인생술집'에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숨은 주역인 배우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출연한다.
 
최무성은 '미스터 션샤인'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최무성은 "홍파(서유정 분)가 죽어 매달려 있던 씬"이 가장 힘들었던 장면이라고 밝힌다. 그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눈앞에 처참하게 죽어있는 모습을 보고 표현해야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감정적으로 연기를 해야 하는 장면들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김혜은은 변요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는 "요한이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눈물이 났다. 슬픔과 기쁨이 함께 공존하는 눈이다"라고 말하며 "성품도 훌륭하고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도 자처했다. 연기적으로도 오히려 내가 도움을 받은 것 같다"며 변요한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다.
 
윤주만은 강렬한 외모와 달리 아재 개그를 좋아한다는 뜻밖의 사실을 털어놓는다. 그는 "내가 전파하기 시작해 나중에는 연석이도 아재 개그를 하기 시작했고 둘이 배틀을 하는 지경까지 갔다"며 증거 영상을 공개한다. 이어 "연석이가 항상 밥을 샀다. 본인도 작은 역할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올라온 터라 조·단역 배우들의 불안정한 수입과 생활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이해를 했다"고 고백하며 고마움을 드러낸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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