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걸을까' 스페인 트레킹 나선 god 멤버들 "자신감 폭발→당황"

bar_progress

'같이 걸을까' 스페인 트레킹 나선 god 멤버들 "자신감 폭발→당황"

최종수정2018.10.24 06:47 기사입력2018.10.11 10:31

글꼴설정
▲ '같이 걸을까'가 첫 회를 방송한다.     © 사진=JTBC

▲ '같이 걸을까'가 첫 회를 방송한다.     © 사진=JTBC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같이 걸을까'가 첫 회를 방송한다.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같이 걸을까'에는 박준형·윤계상·데니안·손호영·김태우 다섯 god 멤버들의 스페인 산티아고 트레킹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처음부터 의욕 넘치는 보인다. 이들은 "30km를 걷겠다"고 목표를 잡고 새벽부터 산티아고 순례길에 첫 발을 내딛는다. 특히 박준형은 "쉬지 않고 논스톱으로 가면 30km는 충분히 걷겠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멤버들은 출발한 지 5분도 안 돼서 새벽 별을 보느라 걸음이 지체되기 시작한다. 감성이 폭발한 god 멤버들은 일출, 꽃, 하늘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감상하며 인증샷을 남긴다.

여행을 떠나기 전 김태우는 오후 2시에 목적지에 도착하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계획에 차질이 생기자 당황을 금치 못한다. 걱정이 많은 데니안 역시 우려를 표하고, 손호영마저 "뭔가 잘못된 것 같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