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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김준호, 미얀마 진출 야망 …'유튜브+지원군' 전략

최종수정2018.10.24 06:47 기사입력2018.10.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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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확행' 김준호가 슈트차림으로 미얀마를 찾는다.     © 사진=SBS

▲ '무확행' 김준호가 슈트차림으로 미얀마를 찾는다.     © 사진=SBS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김준호가 미얀마 진출에 대한 야망을 표출한다.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무확행 - 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이하 '무확행'에서는 두 번째 행복 여정으로 낯설지만 궁금한 나라 미얀마로 떠난 싱글남 4인방 서장훈, 이상민, 김준호, 이상엽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공항에 도착하자 아이돌 입국 현장을 방불케 하는 환대를 받는다.
 
또한 김준호는 포르투칼에 이어 미얀마에서도 슈트패션을 고집한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얼간 김준호'로 미얀마 방송계에 진출해 "미얀마 국민들을 웃기고 싶다"며 야망을 내비춘다.
 
그리고 그곳에서 미얀마 방송 진출의 지원군이 돼줄 권력자를 만나기 위해 '마당발 누님'을 미리 섭외하는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우진 인턴기자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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