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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노튼쇼' 지민 불참으로 6명이 퍼포먼스 소화

최종수정2018.10.24 07:15 기사입력2018.10.1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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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지민이 '그레이엄 노튼쇼'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방탄소년단 지민이 '그레이엄 노튼쇼'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몸상태가 좋지 않아 '더 그레이엄 노튼쇼'에 불참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늘 영국의 토크쇼인 '그레이엄 노튼쇼'에 출연 예정이었던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게 돼 이를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민은 녹화 당일 오전부터 목과 등에 심한 담이 들려 의료 조치를 취했다. 방송국까지 도착해 녹화에 참여하려 했으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녹화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그레이엄 노튼쇼' 참여를 기대하셨던 많은 팬분뜰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더 그레이엄 노튼쇼'는 BBC 채널의 유명 토크쇼로서 방탄소년단의 출연분은 오는 13일 방송 예정이다. 이번 녹화에서 방탄소년단은 토크를 비롯해 'IDOL'(아이돌) 무대를 선보였다. 지민을 제외한 여섯 멤버가 춤과 노래를 소화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LOVE YOUSELF'(러브 유어셀프)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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