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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영화 '배반의 장미' 김인권, 제가 왔습니다

최종수정2018.10.24 07:16 기사입력2018.10.12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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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에서 병남 역을 맡은 김인권의 인터뷰가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이루어졌다.     ©윤현지 기자

▲ 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에서 병남 역을 맡은 김인권의 인터뷰가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이루어졌다.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배반의 장미’ 김인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에 출연한 배우 김인권이 12일 뉴스컬처와의 인터뷰에 앞서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작품은 각자 자신의 인생이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 병남, 심선, 두석이 닉네임 ‘배반의 장미’ 미지를 만나며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영화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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