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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영화로 본다, '번 더 스테이지' 11월 15일 개봉

최종수정2018.10.24 07:16 기사입력2018.10.1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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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번 더 스테이지'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방탄소년단 '번 더 스테이지'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첫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감독 박준수)가 오는 11월 15일 개봉한다.
 
방탄소년단의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300여일간의 대장정, 19개 도시, 40회의 공연, 55만석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월드 투어로 마무리된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OSODE III THE WINGS TOUR)’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낸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무대는 물론이고 멤버들간의 케미를 담은 백 스테이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멤버들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 작품이다.
 
유튜브 ‘번 더 스테이지’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장면들이 담겨있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스크린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가득 담은 포스터를 12일 공개했다. 포스터는 불타오르던 열광적인 무대가 끝나고 난 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관객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를 전하는 따뜻한 순간을 몽환적인 색감으로 담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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