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김아린, 결혼 7년만에 임신 소식 "감사함과 책임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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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김아린, 결혼 7년만에 임신 소식 "감사함과 책임감 느낀다"

최종수정2018.10.24 07:02 기사입력2018.10.1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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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록기가 결혼 7년만에 아빠가 된다.     © 사진=뉴스컬처 DB

▲ 홍록기가 결혼 7년만에 아빠가 된다.     © 사진=뉴스컬처 DB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홍록기가 결혼 7년만에 아빠가 된다.
 
11일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측은 홍록기 아내가 임신했다고 밝혔다.
 
홍록기는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 많은 분께 임신 소식을 자랑하고 있다. 아내를 닮은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 함께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홍록기는 지난 2012년 11살 연하의 모델 김아린과 결혼했다. 특히 그는 지난 2017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에 출연해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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